이태임, 박한별 이채영 앞에서 눈물 쏟은 사연은

2017. 10. 3.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임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눈물을 쏟은 일화가 새삼 화제다.

이태임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속상했던 일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태임은 "당시 '특수본'이라는 영화 촬영을 위해 4kg을 찌웠다"면서 "갑자기 워터파크 광고가 들어왔다. 그대로 갔는데, 박한별과 이채영이 열심히 몸 만들어서 멋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태임은 "그래서 그 옆에 서기 부끄러웠다"면서 "속상해서 눈물났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에브리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태임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눈물을 쏟은 일화가 새삼 화제다.

이태임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속상했던 일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태임은 "당시 '특수본'이라는 영화 촬영을 위해 4kg을 찌웠다"면서 “갑자기 워터파크 광고가 들어왔다. 그대로 갔는데, 박한별과 이채영이 열심히 몸 만들어서 멋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태임은 “그래서 그 옆에 서기 부끄러웠다”면서 “속상해서 눈물났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