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최미나 "향수회사 홈쇼핑 매출? 한 시간에 3~4억 정도"

최하나 기자 2017. 9. 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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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에서 향수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최미나의 삶을 조명했다.

이날 '마이웨이'에서는 최미나 허정무 부부의 결혼 3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30번 연속으로 홈쇼핑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최미나가 운영하는 향수 회사의 제품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미나는 향수 회사 매출에 대해 "홈쇼핑 판매 기준 한 시간에 3~4억 정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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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최미나 허정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마이웨이'에서 향수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최미나의 삶을 조명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최미나 허정무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970년대 후반 스타 MC로 활약했던 최미나. 최미나는 허정무 전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의 결혼으로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남편인 허정무보다 더 유명했던 최미나는 당시를 "남편 월급이 20만원 나올 때 저는 200만원 벌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최미나의 부모가 허정무와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최미나는 "부모님이 '어떻게 팬티만 입고 뛰는 사람이랑 결혼을 하려고 하느냐'고 반대하시더라"고 했다.

이날 '마이웨이'에서는 최미나 허정무 부부의 결혼 3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현장에는 그룹 장미여관 육중완이 최미나 허정무 부부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 생활을 접고 최미나는 연매출 100억원대의 향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릴적부터 최미나는 조향사를 꿈꿨다고. 30번 연속으로 홈쇼핑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최미나가 운영하는 향수 회사의 제품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미나는 향수 회사 매출에 대해 "홈쇼핑 판매 기준 한 시간에 3~4억 정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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