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20대라고 해도 믿겠네~

이혜영 기자 2017. 9. 2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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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25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점에서 열린 영하 '남한산성'(황동혁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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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화 '남한산성' 스페셜시사회에 참석한 김사랑.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여화 '남한산성' 스페셜시사회에 참석한 김사랑.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김사랑이 25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점에서 열린 영하 '남한산성'(황동혁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3일 개봉.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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