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티샷하는 최혜정 '홀인원 또 한번 노려요'
박태성 2017. 9. 29. 16:26
[이데일리 골프in=경기(용인), 박태성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ㅣ6,654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26)이 15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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