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떡볶이 먹다 딥키스 '아찔'

뉴스엔 2017. 7. 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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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김지원이 떡볶이를 먹다가 딥키스 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3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는 달달한 연애했다.

그렇게 싸우다 고동만과 최애라가 각자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고동만이 최애라의 손을 잡으며 "그래도 떡볶이는 같이 먹어야지?"라고 말했다.

급기야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딥키스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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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김지원이 떡볶이를 먹다가 딥키스 했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3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는 달달한 연애했다.

최애라는 고동만이 김탁수(김건우 분)와 격투기 시합을 하려 하자 결사반대하며 “댓글 다 찾아봤다. 다들 네가 진다고 한다. 너 죽는다고 한다”고 성냈다. 이에 고동만은 “이제 좀 날아보려고 하는데 나 못 믿냐”고 맞섰다.

그렇게 싸우다 고동만과 최애라가 각자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고동만이 최애라의 손을 잡으며 “그래도 떡볶이는 같이 먹어야지?”라고 말했다. 고동만과 최애라는 같이 떡볶이를 먹었고, 최애라는 “나한테 한 번 차여봐야 정신을 차리지”라고 한탄했다.

또 최애라가 “내 신발주머니나 들고 다니던 게. 난 널 버릇없이 키울 생각 없다. 넌 아직 내 아래다”며 서열을 강조하자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입을 맞추며 “이래도?”라고 물었다. 급기야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딥키스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사진=KBS 2TV ‘쌈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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