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

김상민 기자 2017. 7. 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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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따뚜이'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라따뚜이의 주인공은 절대미각, 빠른 손놀림, 끓어 넘치는 열정의 소유자를 가진 생쥐 '레미'다.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지만 한낱 생쥐에 지나지 않은 그가 어느 날 별 다섯 개 레스토랑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누리꾼들은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영화 속에 들어가 먹고 싶더라","레미 같은 요리사라면 환영!" 이라는 리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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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생쥐 ‘레미’

[서울경제] 영화 ‘라따뚜이’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007년에 개봉한 ‘라따뚜이(감독 브래드 버드)’는 ‘니모를 찾아서’와 ‘인크레더블’ 제작진이 만든 애니메이션이다.

라따뚜이의 주인공은 절대미각, 빠른 손놀림, 끓어 넘치는 열정의 소유자를 가진 생쥐 ‘레미’다.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지만 한낱 생쥐에 지나지 않은 그가 어느 날 별 다섯 개 레스토랑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보기 좋은 프랑스식 요리들, 귀여운 ‘레미’와 그 친구들이 백미다.

누리꾼들은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영화 속에 들어가 먹고 싶더라”,“레미 같은 요리사라면 환영!” 이라는 리뷰를 남겼다.

[사진=라따뚜이 포스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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