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침' 아이유, 고난도 요가 자세 성공..'미친 유연성'

김현민 2017. 9. 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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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을 공개한 아이유가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8일 오전 7시 새 앨범 '꽃갈피 둘' 수록곡 '가을 아침'을 공개한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첫성공 뿌듯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상속 아이유는 가정집 거실로 보이는 실내에 깔아놓은 요가 매트 위에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양손으로 땅을 짚는 '후굴 자세'를 잡는 데 성공했다.

한편, 아이유의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은 오는 2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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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사진)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난도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신곡을 공개한 아이유가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8일 오전 7시 새 앨범 '꽃갈피 둘' 수록곡 '가을 아침'을 공개한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첫성공 뿌듯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상속 아이유는 가정집 거실로 보이는 실내에 깔아놓은 요가 매트 위에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양손으로 땅을 짚는 '후굴 자세'를 잡는 데 성공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허리 똑 부러질까봐 조마조마해", "혹시 효리네 민박에서 새벽에 나가서 하고 온 요가인가요", "정말 대단 대단 성공 정말 축하축하", "허리 조심해 너무 막 하다가 똑 부러질라", "보는 내가 다 숨이 막힌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아이유의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은 오는 22일 발매된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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