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자친구 모델 조지나와 식사 "동네에서 가장 좋은 식당"
김현민 2017. 10. 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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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최근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페인 출신 모델인 조지나는 지난해 한 명품 행사장에서 호날두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수한 반발 티셔츠 차림의 호날두는 조지나와 함께 식당에서 마주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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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식사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가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최근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3)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페인 출신 모델인 조지나는 지난해 한 명품 행사장에서 호날두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수한 반발 티셔츠 차림의 호날두는 조지나와 함께 식당에서 마주 앉아있다.
반면 조지나는 흰색 셔츠와 어두운색 하의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호날두는 게시글에 "동네에서 가장 좋은 식당에서 먹는 점심"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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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와 첫째아들 호날두 주니어, 쌍둥이 남매 마테오와 에바, 여자친구 조지나가 단란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
호날두는 자녀로는 현재 호날두 주니어와 쌍둥이 남매인 마테오, 에바가 있다.
조지나는 호날두의 넷째 아이를 임신했음을 지난 5월 밝힌 바 있다.
한편,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팰러디엄에서 열린 '제2회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 참석해 FIF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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