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맥그리거전 1경기 수입만 2200억원 이상"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2017. 8. 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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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전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만 총 2억 달러(약 2254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메이웨더는 기본 수입으로만 1억 달러(약 1127억원)의 대전료를 받고, 여기에 TV 유료 시청 수입이나 입장수익 등 추가 금액을 더하면 1경기 총 수입만 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외신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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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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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전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만 총 2억 달러(약 2254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AFP통신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69.85kg) 프로 복싱 대결 직후 이같이 보도했다. 이날 경기는 메이웨더의 10라운드 TKO승.

메이웨더는 기본 수입으로만 1억 달러(약 1127억원)의 대전료를 받고, 여기에 TV 유료 시청 수입이나 입장수익 등 추가 금액을 더하면 1경기 총 수입만 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외신들은 설명했다.

메이웨더는 2년 전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와의 맞대결 당시에도 기본 대전료 등 총 2억5000만 달러(약 2818억원)의 수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패배한 맥그리거 역시 3000만 달러(약 338억원)의 기본 대전료를 비롯해 총 수입이 1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holic@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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