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제이지 48세 생일은 힙합, 코냑 그리고 키스

이소연 뉴스에디터 2017. 11. 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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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소연 뉴스에디터]
제이지와 비욘세/AFPBBNews=뉴스1

가수 제이지(Jay Z)가 48세 생일을 맞이한다.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E뉴스는 오는 12월 4일 제이지의 생일을 앞두고 아내 비욘세가 성대한 파티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파티는 월요일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제이지의 콘서트 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1 호텔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열렸다. 파티에는 패뷸러스, 오마리 하드윅, 앵기 마티네즈 등의 친한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티는 새벽 4시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매우 프라이빗한 파티이며, 따라서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가까운 업계 사람들만 초대되었다. 특별 칵테일과 제이지가 런칭한 꼬냑 위세(D'USSÉ)가 제공되었다"고 내부관계자는 전하며 "밤새 힙합음악이 울려퍼졌다. 제이지와 비욘세는 댄스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제이지의 생일은 아직 다가오지 않았지만 비욘세가 그의 콘서트 뒤풀이겸 깜짝 파티를 준비했던 것으로 보인다. 둘은 파티 내내 춤을 추며 키스를 나누어 행복을 만끽했다고 전해진다.

이소연 뉴스에디터 sysy@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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