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MAMA] 헤이즈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수상.."누군가의 위로 큰 기쁨"

김주윤 기자 2017. 12. 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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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시상자로 김민석과 김새론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딘, 매드클라운, 우원재, 지코, 헤이즈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의 영광은 헤이즈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오른 헤이즈는 "제 음악을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제가 헤이즈로 활동하는 동안 제 곁에 계셨던 팬들, 가족들, 회사 식구들 모두 감사하다. 제가 만든 노래로 누군가의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한데 상을 받아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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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가

Mnet 2017 MAMA © News1

in Hong Kong'에서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을 수상했다.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시상자로 김민석과 김새론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김민석은 "여기 오니까 정말 반가운 얼굴이 보인다"라고 말하며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송중기에게 인사했다.

딘, 매드클라운, 우원재, 지코, 헤이즈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의 영광은 헤이즈에게 돌아갔다. 무대에 오른 헤이즈는 "제 음악을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제가 헤이즈로 활동하는 동안 제 곁에 계셨던 팬들, 가족들, 회사 식구들 모두 감사하다. 제가 만든 노래로 누군가의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한데 상을 받아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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