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비둘기는 세균 덩어리!..억울한 그들의 해명은?
정유정 인턴, 최재영 기자 2017. 7. 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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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이었던 비둘기가 병균을 옮긴다는 이유로 유해동물로 지정됐습니다. 그런데, 사실 비둘기는 야생에서 깨끗한 동물입니다. 비둘기가 도시의 골칫덩어리가 된 이유를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정유정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
정유정 인턴, 최재영 기자stillyo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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