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 'all of my life' 전 여친 이야기..?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2017. 12. 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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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를 타이틀로 정한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박원은 "가사 때문에 '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타이틀로 선정했다. 사실 이 노래는 너무 내 이야기이기 때문에 부를 때 힘들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제목도 영어로 했다. 부르면서 덜 힘들기 위한 장치다. 전 여자친구가 자기 이야기라고 확신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타이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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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원이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누가 내 귀에 꿀 발랐어요?' 특집에 출연했다.

박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를 타이틀로 정한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박원은 지난 7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남산예술원에서 ‘b-side 0M’ 쇼케이스를 가졌다.

당시 박원은 “가사 때문에 ‘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타이틀로 선정했다. 사실 이 노래는 너무 내 이야기이기 때문에 부를 때 힘들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제목도 영어로 했다. 부르면서 덜 힘들기 위한 장치다. 전 여자친구가 자기 이야기라고 확신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타이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원은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누가 내 귀에 꿀 발랐어요?' 특집에 출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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