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청년단' 미국 입국거부 억울함 호소, 시선은 '싸늘'
2017. 10. 26. 16:39

‘트럼프 아웃’을 외치며 미국에 입국하려던 ‘방탄청년단’이 미국에서 입국 거부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방탄청년단은 민노총·민변 등 65개 연합단체 등이 “트럼프에 대한 반대·규탄 집회를 위해 미국을 직접 방문하겠다”고 밝힌후, 소속 회원 15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방탄청년단’이란 이름 또한 ‘방미 트럼프 탄핵 청년원정단’의 약칭이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은 미국 입국에서 부터 막혔다.
방탄청년단중 일부가 먼저 출국하여 JFK 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입국 거부 상태로 공항에 억류된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뒤이어 출발하려던 방탄청년단은 인천공항에서 출국거부가 된 상태로 알려졌다.
방탄청년단은 자신들의 입국 거부와 부당한 처사에 대해 억울함을 표현 했지만 이들에 대한 시선을 싸늘하다. 이들의 행동에 대해 “나라 망신” “왜 남의 나라에 가서 저런담” “저들이야 말로 진짜 XXX”등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 지고 있다.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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