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MAMA'서 수상 후 "멋진 무대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안하나 2017. 12. 15.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워너원 황민현이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에서는 '홍콩 MAMA'에 간 워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워너원은 '홍콩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다.
강다니엘 역시 "연습생때 혼자 눈물을 훔친 기억이 많아서 데뷔하게 되면 남자니까 안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황민현이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에서는 ‘홍콩 MAMA’에 간 워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워너원은 ‘홍콩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멋진 무대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라며 “앞서서 고생한 것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 역시 “연습생때 혼자 눈물을 훔친 기억이 많아서 데뷔하게 되면 남자니까 안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상상하지 못한 상을 받으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덤덤하게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지현, 류현진 사로잡은 드레스 자태와 뒤태
- MBC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 배현진→김수지로.."당분간 임시체제"
-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