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혜리 열애, 혹시 이때부터?..시상식서 손잡는 모습 포착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8. 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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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0)과 혜리(23)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비밀 연애 중이던 안재현과 구혜선의 시상식 모습이 떠오른다"며 두 사람의 열애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류준열이 최근 혜리씨와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두 사람이 최근에 만남을 시작한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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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열애 인정. 사진=tvN '10주년 시상식'

배우 류준열(30)과 혜리(23)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류준열과 혜리는 tvN '10주년 시상식'에 참석해 '대세 배우상'을 공동 수상했다.

당시 무대에 오르는 과정에서 류준열은 혜리의 손을 잡았으나 혜리는 류준열을 보고 미소지으며 팔짱을 껴 주목받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비밀 연애 중이던 안재현과 구혜선의 시상식 모습이 떠오른다"며 두 사람의 열애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류준열과 혜리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류준열이 최근 혜리씨와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두 사람이 최근에 만남을 시작한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연을 맺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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