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다코타 존슨도 해킹 피해자..누드 사진 유출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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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다코타 존슨(27)이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할리우드는 최근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스타들이 사용하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개인적으로 촬영한 누드 사진이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존슨도 이 사건의 피해자로, 유출된 사진은 존슨의 단독 누드 사진 외에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몸을 노출한 사진, 배우 애디슨 팀린과 함께 샤워를 하는 사진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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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다코타 존슨(27)이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할리우드는 최근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스타들이 사용하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개인적으로 촬영한 누드 사진이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존슨도 이 사건의 피해자로, 유출된 사진은 존슨의 단독 누드 사진 외에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몸을 노출한 사진, 배우 애디슨 팀린과 함께 샤워를 하는 사진도 있다고.
존슨은 배우 돈 존슨과 멜라니 그리피스를 부모로 둔 '금수저' 배우. 영화에서 과격한 러브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다코타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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