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전소민 재발견, 이토록 솔직한 여배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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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자신의 닮은꼴부터 이상형, 런닝맨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풀어놨다.
전소민은 7월 1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 신예 예능꾼답게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배우 천우희 씨를 닮았다는 지석진의 말에 전소민은 "너무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라며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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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전소민이 자신의 닮은꼴부터 이상형, 런닝맨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풀어놨다.
전소민은 7월 1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 신예 예능꾼답게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DJ 지석진은 전소민을 식구라고 소개하며 “얼굴 보면 전소민 씨가 누군지 알텐데 이름을 헷갈리는 분들이 많아 아쉽다”고 했다. 전소민은 이에 동의하며 “엠마 스톤 닮았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다. 실루엣이 좀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또 어릴 때 별명이 다코타 패닝이었다며 “예전에는 좀 닮았었는데 자라면서 윤곽이 흐려졌다”고 밝혔다. 배우 천우희 씨를 닮았다는 지석진의 말에 전소민은 “너무 감사합니다. 영광이에요”라며 수줍어했다.
최근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전소민은 “런닝맨’에 합류한 지 두 달 정도밖에 안 됐는데, 체감은 1년 정도 된 기분이다”며 불편한 멤버로 김종국을 꼽았다. 이어 전소민은 “김종국 오빠랑 많은 대화를 한 적이 없어서. 한 번도 파트너를 해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소민은 “앞으로 많이 이야기해요”라며 음성편지까지 남겼다.
반대로 가장 애정이 가는 ‘런닝맨’ 멤버로는 양세찬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아무래도 양세찬과 같이 시작했다 보니 더 애착이 간다. 이광수 오빠도 잘 챙겨주시지만 두 번째 애정 멤버다. 저는 이러다가 괜히 오해 살까봐 그게 걱정이다”며 속상해했다.
또 전소민은 지난해 드라맥스 드라마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연출 강철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하석진을 ‘로코 장인’이자 ‘음란마귀’로 정의해 지석진을 폭소케 했다. 전소민은 “하석진 씨가 편한 동생들을 만나면 농담도 많이 하고 장난도 많이 친다. 드라마에서 오디오 없이 행복해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하석진 씨가 똥 이야기를 했다. 1년이 지났으니 이제야 밝힌다”고 깜짝 발언했다. 지석진이 “만약 여동생 남편이 하석진이면 어떻겠냐”고 묻자 전소민은 “절대 안 된다”며 극구 부인했다. 차라리 이광수가 낫다고 덧붙였다.
전소민은 예능이 지금도 무섭다는 고백도 했다. “제가 예능이 무섭다고 하면 잘 안 믿으시더라. 드라마 촬영은 밤새 해도 기운이 남아있는데, 예능은 몇 시간만 촬영해도 기운이 빠진다”는 이유를 들었다. 지석진은 “이런 걱정을 하는 줄 몰랐다. 그건 전소민 씨가 그만큼 열심히 해서 그런 거다”며 격려했다.
끝으로 전소민은 “올 하반기에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작품으로 찾아뵙고 싶다. 현재 검토 중이다”며 “어떤 배역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밤을 새우더라도 강철 체력으로 임하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사진=전소민/뉴스엔DB)
뉴스엔 김민주 joo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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