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뷰] 리얼웨이 크리스탈vs'하백' 여신 정수정
전혜진 2017. 7. 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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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립과 비비드한 블루 롱 드레스 크리스탈, 진짜 '여신'의 옷으로 돌아왔다.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가 첫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 사람들은 크리스탈의 또 한번의 스타일 변신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또한 야외 촬영 컷에서 선보인 패턴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는 말 그대로 실제 여신을 보는 듯 우아하고 신비롭다.
크리스탈의 여신 스타일링에서 특히나 돋보이는 점은 컬러풀한 드레스에 걸맞은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이어링 활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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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붉은 립과 비비드한 블루 롱 드레스… 크리스탈, 진짜 '여신'의 옷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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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가 첫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 사람들은 크리스탈의 또 한번의 스타일 변신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걸그룹 에프엑스에 속한 그는 무대 위에서의 발랄한 스타일은 물론, 공항이나 SNS를 통해 소탈한 아이템으로 누구보다 임팩트있는 스타일링을 꾸리며 패션 강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 그러니 대놓고 '여신'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앞에 설 크리스탈의 모습은 또 어떨지, 기대가 앞섰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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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보여줬던 셔츠와 티셔츠, 데님 진과 스니커즈 등 우리 일상에도 있을 법한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활용한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옷차림은 아직은 소녀 크리스탈에 가깝다. 과하지 않은 매력의 스타일링은 소녀들이 꼭 따라하고 싶게 만들기도 했다. 이는 예쁘장하지만 도도한 외모와 비율, 그리고 포인트를 적절히 살린 센스가 더해져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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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속 크리스탈은 도도하고 화려한 면을 더욱 극대화한다. 그는 인간세계의 자연 중 물을 관리하기 위해 인간계에 파견된 수국의 관리신 무라를 열연한다. 세상 모두가 자신을 추앙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하백(남주혁) 못지않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도도하고 고고한 성격을 지녔다. 신계에서는 물론, 인간계에서도 여배우 '국민 여신 혜라'의 삶을 살고 있다. 그만큼 세간의 주목을 톡톡히 받고 도도한 무드를 가진 인물이다.
여배우와 여신이라는 두 키워드에 걸맞게 극중 크리스탈의 스타일 코드는 드레스로 통일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스틸컷을 통해 가장 눈에 띄고, 또 다채로운 컬러를 입은 크리스탈 표 무라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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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크리스탈의 크림톤의 드레스는 극의 판타지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이끈다. 바람을 따라 가볍게 흩날리는 천과 여성적인 어깨라인을 드러낸 슬리브리스 드레스. 또한 야외 촬영 컷에서 선보인 패턴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는 말 그대로 실제 여신을 보는 듯 우아하고 신비롭다. 부드럽게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 역시 온화한 물의 신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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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주인공을 위협하는 또 다른 욕망 가득한 모습은 강렬한 컬러와 소재들로 표현했다. 비비드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원오프숄더 드레스는 인간계 톱 여배우의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무언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강렬한 눈빛과 잘 어우러지는 선택. 가슴 부분 장식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 역시 여신 무라의 카리스마있고 강렬한 면모를 잘 끌어올렸다. 크리스탈의 여신 스타일링에서 특히나 돋보이는 점은 컬러풀한 드레스에 걸맞은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이어링 활용이다. 여신 특유의 도도하고 당당한 면모를 업그레이드시킬 뿐 아니라 업계가 원하는 패셔너블한 부분까지 충족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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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까지 공개된 '하백의 신부'. 아직 크리스탈의 모습은 신세경과 남주혁 등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많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몇몇 장면 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느낄 수 있다. 실제로 크리스탈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여신' 캐릭터 연기를 위해 외모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에 의상, 헤어 메이크업 미팅 할 당시, 굉장히 요구하시는 게 많았다"며 "화려하고 컬러풀해야 했다. 그래서 좀 특이한 것들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했다.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비주얼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기존 드라마에 없었던 여신 캐릭터. 크리스탈이 연기 뿐 아니라 스타일 면에서도 끝까지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입을 수 있을 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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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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