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구자욱과 열애설에 솔직 심경 고백 "맛보기 한 느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8. 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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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놓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채수빈은 구자욱과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들과 밥 먹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다. 오래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채수빈은 4일 방송된 KBS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답에 "사실 저는 성격과 외모 둘 다 본다. 잘 맞춰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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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KBS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배우 채수빈이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놓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채수빈은 지난 2015년 삼성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구자욱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채수빈은 구자욱과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들과 밥 먹는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다. 오래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열애설이 불거져 놀랐다. 솔직히 말하면 맛보기 한 느낌이다. 열애설이라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 또한 나에게 공부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채수빈은 4일 방송된 KBS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는 답에 "사실 저는 성격과 외모 둘 다 본다. 잘 맞춰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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