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인부부 전세계 충격, 30명 잔혹살인에 엽기행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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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식인부부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러시아 경찰은 일명 '러시아 식인부부'로 불리는 이들이 희생자들을 진정제로 때려 눕히거나 살아있는 상태에서 껍질을 벗겼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추적 끝에 러시아 식인부부를 찾아낸 것.
러시아 경찰은 부부의 집에서 8명의 시신 잔해, 냉동된 여성의 신체 일부, 인육 조리법 동영상 자료 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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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러시아 식인부부가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워싱턴포스트, CNN,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러시아 경찰 측 말을 인용,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에 살고 있는 드미트리 박셰예프와 나탈리 박셰예바가 약 30명을 살해하고 인육을 먹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경찰은 일명 '러시아 식인부부'로 불리는 이들이 희생자들을 진정제로 때려 눕히거나 살아있는 상태에서 껍질을 벗겼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또 러시아 식인부부는 희생자들의 시신 일부를 먹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이들이 분실한 휴대폰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모스크바 타임즈에 따르면 도로를 수리하던 기술자들이 길거리에서 휴대폰을 발견했고 휴대폰 속에는 시신과 관련된 사진들이 담겨 있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추적 끝에 러시아 식인부부를 찾아낸 것.
러시아 경찰은 부부의 집에서 8명의 시신 잔해, 냉동된 여성의 신체 일부, 인육 조리법 동영상 자료 등을 발견했다. 이들은 지난 1999년부터 최근까지 30여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러시아 식인부부 집 첫 발견 당시 내부상황)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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