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 국내 '최장수 앵커' 기록 세우나?
2017. 8. 2. 13:55

배현진 아나운서가 국내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어 화제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0년 6월 12일 월드컵 특집 주말 뉴스데스크 방송부터 앵커로 합류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같은해 11월 6일부터는 최일구 앵커와 주말 8시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다.
2013년 11월 15일 뉴스데스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권재홍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하차해 기자로 활동하다 2014년 5월 12일에 박용찬 앵커와 함께 평일 8시 뉴스데스크로 다시 복귀해 지금까지 앵커로 활동하고 있어 국내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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