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미모의 여자친구 올리바 손 잡고 [포토엔]
뉴스엔 2017. 12. 2. 02:07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식이 12월 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한국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F조에 편성됐다.
'신' 디에고 마라도나가 여자친구 로시오 올리바와 함께 걸어들어오고 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TV와치]‘전지적 참견시점’ 이재진, 독특함과 무례함은 다르다 ▶[결정적장면]‘이중생활’ 오혁, 혼자 살기엔 너무 큰 단독주택 최초공개 ▶이은하, 쿠싱증후군-척추분리증 투병 눈물고백 “이런 모습 죄송” ▶박진희 5세 연하 남편 누구? 변호사→판사 엘리트 ▶배용준·박수진 측 “니큐 특혜? 의료진 판단에 따라 이뤄진 것”(공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국제선수-이승우 유망주, AFC 어워즈 수상
- ESPN, 손흥민 최고평점 주며 일침 "왜 시소코가 선발?"
- '바디-마레즈 환상골' 토트넘, 레스터 원정서 1-2 패..손흥민 37분
- '키패스+팀케미+수비력' 라멜라는 손흥민에게 밀린 적이 없다
- 토트넘 손흥민, 주중 레스터전은 다시 벤치로?
- 英메일-스카이스포츠, 손흥민에 나란히 평점 6점
- '측면 파괴자' 손흥민, 골 없이도 존재감 '뿜뿜'
- '손흥민 FT' 토트넘, 감독 없는 WBA와 씁쓸한 1-1
- ESPN, 손흥민에 팀내 중간 7점 "간결한 결승골"
- 케인 "역전승 기뻐..손흥민 마무리 환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