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힐만 감독 "많은 선수 기용해 경기 감각 찾는 데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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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올해 정규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메릴 켈리가 5이닝 동안 4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6승(7패)째를 챙겼다.
경기가 끝난 뒤 트레이 힐만 감독은 "오늘 켈리에 이어 박종훈까지 선발투수 두 명이 이어 던졌는 데 둘다 좋았다. 위기 상황에서 병살 플레이로 처리한 게 좋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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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홍지수 기자] SK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올해 정규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메릴 켈리가 5이닝 동안 4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6승(7패)째를 챙겼다.
경기가 끝난 뒤 트레이 힐만 감독은 "오늘 켈리에 이어 박종훈까지 선발투수 두 명이 이어 던졌는 데 둘다 좋았다. 위기 상황에서 병살 플레이로 처리한 게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힐만 감독은 "타자들은 어제보다 좀더 감각 찾는 듯 보였다"면서 "많은 선수들을 활용하면서 경기 감각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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