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얼마나 예뻤길래? "명불허전 미모"

김상민 기자 2017. 8. 24. 12: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얼마나 예뻤길래? “명불허전 미모”

[서울경제]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의 리즈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감독 김용화)’는 신인이었던 김아중이 1인 2역을 맡으며 단숨에 인지도를 높인 히트작이다.

당시 김아중은 영화 속에서 95kg ‘한나’와 48kg ‘제니’ 를 오가며 열연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미녀는 괴로워’ 스틸컷을 두고 “김아중 리즈시절...진짜 예쁘다”,“이쁜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해서 인기 확 올랐었음”,“김아중이 부른 ost 되게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녀는 괴로워’ 스틸컷]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