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자리 유성우, 21일부터 밤하늘에 쏟아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 밤하늘에 별똥별 비가 내린다.
대표적인 특이 천문현상 중 하나인 오리온자리 유성우가 21일 밤부터 펼쳐지기 때문.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이날 저녁부터 22일 새벽까지 많이 떨어진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 등이 우주공간에 남긴 먼지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별똥별이 비처럼 내처럼 내리는 현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주말 밤하늘에 별똥별 비가 내린다. 대표적인 특이 천문현상 중 하나인 오리온자리 유성우가 21일 밤부터 펼쳐지기 때문.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이날 저녁부터 22일 새벽까지 많이 떨어진다. 다만 22일 자정 이후가 관측의 최적기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 등이 우주공간에 남긴 먼지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별똥별이 비처럼 내처럼 내리는 현상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76년 주기의 핼리 혜성으로, 오리온자리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베텔게우스 부근이 복사점이다. 이상적인 조건에서 1시간에 20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다.
유성우 관측은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돼지도 이렇겐"..부산여중생폭행, 판사의 일갈
- '해피투게더3' 김재원 "피부 관리법은 단식" 안아키냐
- 강제추방 에이미가 한국땅 밟을 수 있었던 이유
- 삼성-LG, 한국전자전서 고가 게이밍 시장 승부
- 정태욱 "네이버 온라인쇼핑, 업계 생태계 죽인다"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