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SNS 대마초 논란 재조명 "요거 신맛 난다. 맛이가 있다"

전종선 기자 2017. 10. 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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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SNS 담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롤링 타바코(말아피는 담배)다"며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7월 25일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에 '요거 신맛난댜 맛이가있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담배로 추정되는 물체가 손 위에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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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SNS 담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롤링 타바코(말아피는 담배)다”며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7월 25일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에 ‘요거 신맛난댜 맛이가있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담배로 추정되는 물체가 손 위에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일반적인 담배 모양이 아니라며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는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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