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우스햄튼, AT 마드리드 비에토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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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이 공격력 보강을 위해 루시아노 비에토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 시간) "사우스햄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비에토를 영입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비에토를 노리는 팀은 사우스햄튼뿐이 아니다.
이탈리아의 삼포드리아도 비에토 영입을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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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사우스햄튼이 공격력 보강을 위해 루시아노 비에토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 시간) "사우스햄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비에토를 영입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에토는 1993년생 어린 선수로 아르헨티나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1년 라싱 클럽에서 당시 라싱 감독이던 디에고 시메오네의 신뢰 아래 경험을 쌓았다. 이후 비야레알에 입단했다. 비야레알에서 활약은 눈부셨다. 2014-15 시즌에 20골을 터뜨렸고, 유로파리그에서 1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으며 유럽 무대를 폭격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시메오네 감독과 재회했다.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한 시즌 만에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28경기 출전에 3골 5도움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시즌 세비야로 임대돼 31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앙투안 그리즈만, 앙헬 코레아, 사울 니게즈, 케빈 가미에로를 비롯해 페르난도 토레스까지 공격 요원이 풍부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비에토가 당장 활약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이에 한 방법으로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에토를 노리는 팀은 사우스햄튼뿐이 아니다. 이탈리아의 삼포드리아도 비에토 영입을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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