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흑곰 교관, 반전 외모 '눈길'.."깜짝 놀랐다"

오나은 2017. 7. 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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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흑곰 교관의 반전외모에 놀라워 했다.

22일 MBC '무한도전'에선 '진짜사나이'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은 훈련을 모두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훈련병들과 값진 경험을 하고 퇴소를 하게 된 소감을 그려냈고, 이윽고 흑곰 교관이 드디어 선글라스를 벗었다.

한편 이날 하하는 "흑곰이 아닌 아기곰이더라. 너무 다른 귀여운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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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캡처

하하가 흑곰 교관의 반전외모에 놀라워 했다.

22일 MBC ‘무한도전’에선 ‘진짜사나이’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은 훈련을 모두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훈련병들과 값진 경험을 하고 퇴소를 하게 된 소감을 그려냈고, 이윽고 흑곰 교관이 드디어 선글라스를 벗었다.

또한 그의 반전외모가 드러났고 순하고 서글서글한 눈매를 가지고 있는 친근한 인상을 지니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박명수는 "너무 잘 생겼어요"라고 열성팬으로 빙의해 외쳤고 교관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작별인사를 나눴다.

한편 이날 하하는 “흑곰이 아닌 아기곰이더라. 너무 다른 귀여운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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