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네이마르, 메시 결혼식 인증샷 "좋은 일만 가득"
뉴스엔 2017. 7. 1. 13:32

[뉴스엔 김재민 기자]
네이마르가 메시의 결혼식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리오넬 메시는 6월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연인 안토넬라 로쿠소와 결혼식을 올렸다.
메시의 FC 바르셀로나 동료인 네이마르는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시, 다니 아우베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가운데에 자리잡은 메시는 턱시도를 입고 동료선수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네이마르는 사진과 함께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 형제여"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와 안토넬라는 로사리오에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이며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티아고와 마테오 두 아들이 있다.(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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