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배현진 앵커 하차..김수지·엄지원 아나운서가 진행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7. 12. 8. 19:18
MBC 메인뉴스인 오후 8시 <뉴스데스크>가 한시적으로 <MBC뉴스>로 방송되고, 김수지·엄지원 아나운서가 각각 평일과 주말에 앵커를 맡는다.
MBC 측은 8일 언론을 통해 “MBC가 메인뉴스 <뉴스데스크> 간판을 잠시 내리고, 일반 뉴스 타이틀인 ‘MBC뉴스’로 방송된다. 평일에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주말에는 엄주원 아나운서가 임시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뉴스데스크>를 진행해 온 이상현·배현진 앵커, 주말 담당 천현우 앵커는 하차했다.

앞서 최승호 MBC 신임 사장은 취임 첫 날인 이날 오후 보도국 인사를 단행했다.
비제작부서인 경인지사 인천총국에 있던 한정우 기자가 보도국장에, 보도본부 통일방송연구소 소속이었던 도인태 기자가 보도국 부국장에 임명됐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과 같이 샤워’ ♥김지영이 먼저 원해…“한 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 효민, 100억대 신혼집 이어 이번엔 샤넬백…1400만 원대 ‘눈길’
- 서민정, 새벽부터 ♥남편·딸 챙기다 하루 끝…“꾸밀 시간도 없다” 고백
- “깊은 상실감과 분노” KT 팬, 이종범 현장 복귀 의지에 ‘강력 규탄’ 성명
- 도끼♥이하이, LA 데이트…카메라 안에는 이하이로 가득
- “송은이 결혼하면 10억” 주우재·양세찬, 역대급 축의금 공약 (옥문아)
- 원조 ‘뼈말라’ 안영미, 7월 출산 앞두고…만삭 D라인 ‘눈길’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MV 등장→이수현 “제일 사랑스러워” 눈길
- ‘나는 솔로’ 31기 옥순, 국민의힘 대변인이었나…승무원 이은 이색 과거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