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나띠 "못생겼다는 악플때문에 자신감 잃어"
2017. 9. 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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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띠가 안무를 하며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학교'에서는 '우아하게'를 추게 된 나띠의 모습이 담겼다.
나띠는 자신의 파트를 하며 많이 부끄러워했다.
박준희는 그 이유를 물었고, 나띠는 "'식스틴' 시절 13살이었는데, 못생겼다는 악플이 많았다. 그 뒤로 자신감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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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나띠가 안무를 하며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학교'에서는 '우아하게'를 추게 된 나띠의 모습이 담겼다. 나띠는 자신의 파트를 하며 많이 부끄러워했다.
박준희는 그 이유를 물었고, 나띠는 "'식스틴' 시절 13살이었는데, 못생겼다는 악플이 많았다. 그 뒤로 자신감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박준희는 "어딜 가나 널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악플때문에 네가 감정을 절제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아이돌 학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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