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박신영 아나 '치마 대신에 레깅스 패션'
뉴스엔 2017. 7. 27. 11:27

[뉴스엔 표명중 기자]
NBA 스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7월27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언더아머 & 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커리는 농구 노하우 클리닉, 3점 퍼포먼스를 통한 기부행사, 미니 농구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게다가 한국 프로농구의 전설 주희정과 이미선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었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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