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희 기상캐스터, KIA 나지완과 결혼.."가장 예쁜 바람만 불길"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11. 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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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양미희 커플/유나웨딩컨설팅 블로그 캡처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나지완(32)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피앙세 양미희(24) 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기아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나지완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나지완은 다음달 2일 광주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KIA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고.

/KBC 방송화면 캡처

예비 신부 양미희 기상캐스터는 KBC 광주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광주·전라권 시청자들은 KBC 아침종합뉴스 ‘모닝 730’에서 그녀를 볼 수 있다.

나지완은 지난 10일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와이프가 배려를 해줘서 시즌을 무사히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양미희 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인사말로 “가장 예쁜 바람만 불길”이라고 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를 돕는 유나웨딩컨설팅 측은 블로그를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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