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앞둔 황희찬, 평가전서 PK골 신고..팀은 1-2 패

신명기 2017. 7. 7.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을 앞둔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평가전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잘츠부르크는 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열린 몬트제에서 열린 WSG 와튼스와 치른 평가전서 1-2로 패했다.

후반 26분 투입된 황희찬은 잘츠부르크의 영패를 막았다.

잘츠부르크는 오는 12일 말타의 파올라 하이버니안스를 상대로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2차예선 1차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을 앞둔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평가전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잘츠부르크는 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열린 몬트제에서 열린 WSG 와튼스와 치른 평가전서 1-2로 패했다.

잘츠부르크는 베리샤-다카를 투톱으로 내세웠다. 황희찬과 일본 출신 미나미노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잘츠부르크는 먼저 2골을 내줬다. 와튼스의 사이먼 잔게를이 후반 15분과 후반 30분 연거푸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6분 투입된 황희찬은 잘츠부르크의 영패를 막았다. 후반 42분 다카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것. 황희찬의 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잘츠부르크는 추격에 나섰지만 더 이상의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잘츠부르크는 오는 12일 말타의 파올라 하이버니안스를 상대로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2차예선 1차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와튼스를 상대로 경기감각을 끌어올린 잘츠부르크는 8일 안더레흐트와 한 번 더 맞붙은 뒤 말타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 잘츠부르크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