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왕' 축구 스타 호날두, 칠레에 어린이병원 짓는다

황온중 2017. 12. 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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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실력만큼이나 왕성한 자선 활동을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사진)가 이번엔 어린이병원을 짓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호날두는 2020년까지 칠레 산티아고에 소아병원을 짓기로 했다.

호날두는 이를 위해 이탈리아 사업가로 알려진 알렉산드로 프로토와 손잡고 기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주급이 45만 파운드(약 6억 5000만원)에 달하는 호날두는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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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실력만큼이나 왕성한 자선 활동을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사진)가 이번엔 어린이병원을 짓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호날두는 2020년까지 칠레 산티아고에 소아병원을 짓기로 했다. 호날두는 이를 위해 이탈리아 사업가로 알려진 알렉산드로 프로토와 손잡고 기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주급이 45만 파운드(약 6억 5000만원)에 달하는 호날두는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황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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