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군대서 부활한 '웃음 사냥꾼'.. "해쓰, 했는데요" 大폭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7. 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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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가 군대에서 '웃음 사냥꾼'으로 거듭났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30사단 훈련교육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군 생활을 담은 '진짜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교육 신고를 맡은 분대장 박명수는 "박명수 외 6인", "훈련소 입주를 명 받았다"는 등 계속되는 말실수로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박명수의 실수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결국 얼차려까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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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박명수가 군대에서 '웃음 사냥꾼'으로 거듭났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30사단 훈련교육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군 생활을 담은 '진짜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교육 신고를 맡은 분대장 박명수는 "박명수 외 6인", "훈련소 입주를 명 받았다"는 등 계속되는 말실수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제멋대로 움직이는 팔, 다리로 몸개그까지 선보였다.

멤버들은 박명수의 실수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결국 얼차려까지 받게 됐다.

하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17년 들어 그렇게 많이 웃어본 적이 없다. 또 그렇게 악착같이 웃음을 찾아본 적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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