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_이승원의 생각] "금융실명제 유권해석..정권 바뀌지 않았다면 같은 대답 했을까?"

기자 2017. 10. 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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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이승원
- 출연 : 윤석천 경제평론가, 전계완 시사평론가, 김남국 변호사

[이승원 / 앵커 : 금융실명제는 비자금이나 세금탈루 등 여러가지 부작용과 검응 돈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법입니다. 여러가지 복잡하고 화려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취지는 하나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자기 통장 만들라는거다. 그런데 금융 당국은 엉뚱한 해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론을 내려왔습니다. 이제와서 유권 해석을 달리하고 있지만 과연 정권이 바뀌지 않았다면 같은 대답을 했을까, 여전히 궁금증은 남습니다. 지금까지 이승원의 생각이였고요, 용감한토크쇼 직설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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