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60세, 70세가 되어도 창작하면서 살고 싶다" [화보]

이지현 2017. 7. 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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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슨 프로젝트'의 열 번째 곡인 '좋니'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역주행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윤종신이 오랜만에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윤종신이 지나온 '행보'를 한 화보에 담아보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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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근 '리슨 프로젝트'의 열 번째 곡인 '좋니'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역주행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윤종신이 오랜만에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매력적인 화보다. 이번 화보는 윤종신이 지나온 '행보'를 한 화보에 담아보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촬영 현장에서 그는 20여 년 전, 청년 윤종신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감성부터 원숙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거듭난 지금의 윤종신이 지닌 묵직함까지, 다양한 느낌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스태프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종신은 최근 '리슨' 프로젝트로 선보인 '좋니'에 대한 개인적인 감흥을 비롯, 감성 어린 발라더였던 시절부터 미스틱의 대표 프로듀서가 된 지금까지의 행보에 관한 소회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60세, 70세가 되어도 떠오르는 것들을 계속 창작하면서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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