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의 사랑' 최시원, 비행기서 난동부리다 김예원 가슴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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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이 김예원의 가슴을 만지는 사고를 저질렀다.
10월 14일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이종재,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에서는 변혁(최시원 분)이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리다 승무원 하연희(김예원 분)의 가슴을 만지는 사고를 범했다.
이날 변혁은 발리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난동을 부리듯 했다.
그때 비행기가 흔들렸고, 변혁은 하연희의 가슴을 우연히 만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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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최시원이 김예원의 가슴을 만지는 사고를 저질렀다.
10월 14일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이종재,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에서는 변혁(최시원 분)이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리다 승무원 하연희(김예원 분)의 가슴을 만지는 사고를 범했다.
이날 변혁은 발리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난동을 부리듯 했다. 그는 권제훈(공명 분)과의 전화를 통해 “채리(서이안 분)랑 발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톡도 읽씹하고 전화도 없다”고 토로했다.
승객들은 시끄러운 변혁 탓 분노했다. 이에 하연희가 직접 나서 그를 말렸다. 그때 비행기가 흔들렸고, 변혁은 하연희의 가슴을 우연히 만지고 말았다. 이후엔 비행기가 흔들린 탓 허리를 껴안기도. 변혁은 남자 승무원도 밀치며 난동을 부렸고 결국 테이저건을 맞아 쓰러졌다.(사진=tvN ‘변혁의 사랑’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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