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몸캠 파문 딛고 복귀..여론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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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서하준이 방송에 복귀한다.
올해 초 서하준을 비롯해 남자 연예인 6명가량의 몸캠 영상이 무차별 유포됐다.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서하준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로 활동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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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몸캠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서하준이 방송에 복귀한다.
올해 초 서하준을 비롯해 남자 연예인 6명가량의 몸캠 영상이 무차별 유포됐다. 6명의 동영상은 모두 같은 포맷을 하고 있어 각종 루머가 난무하기도 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서하준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로 활동 복귀를 알렸다.
소식이 전해지자 서하준에 대한 동정 여론도 적지 않다. 인터넷상에는 “jknm****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은 아닌데 민망하긴 함” “tab1**** 따지고 보면 본인이 속상한 거지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힘내세요” “lee3**** 서하준 파이팅. 하루 속히 드라마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오늘 당당하게 임하세요” “xx82**** 과거는 잊으시고 활동 이제 잘 하세요. 시간이 약입니다요”라는 응원의 글이 줄 잇고 있다.
‘비디오스타’ 녹화 당시 서하준은 해당 동영상 유포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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