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뽀뽀거부..키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어" 웃음↑

정현중 인턴기자 2017. 7. 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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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강아지에게 입맞춤을 거부당해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 속 키는 강아지에게 뽀뽀를 하기 위해 입술을 내밀었다.

그러나 강아지가 키의 뽀뽀를 거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이내 멋쩍은 미소를 지은 뒤 다시 뽀뽀를 시도했지만 강아지에게 또다시 거부당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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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현중 인턴기자]
/사진=키 인스타그램

샤이니 키가 강아지에게 입맞춤을 거부당해 웃음을 안겼다.

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키는 강아지에게 뽀뽀를 하기 위해 입술을 내밀었다. 그러나 강아지가 키의 뽀뽀를 거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이내 멋쩍은 미소를 지은 뒤 다시 뽀뽀를 시도했지만 강아지에게 또다시 거부당해 폭소를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뽀뽀 좀 해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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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중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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