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그레이 양측, 열애설 부인 "친한 관계일 뿐" [공식]

박귀임 2017. 7. 7. 17: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3년째 열애 중이라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7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에게 확인 결과 그레이와는 친한 관계”라면서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그레이의 소속사 AOMG 관계자 역시 “본인 확인 결과, 티파니와는 친한 동료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2015년 말경부터 열애를 시작, 3년째 핑크빛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는 래퍼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두 사람은 해외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2016년 1월에도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부인했다. 이번에도 친한 관계라고 강조하며 열애설을 정리했다.   

한편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레이는 최근 힙합신에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래퍼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