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폭락' 하비, 트레이드 될까?.. NYM 최소 두 팀과 협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노릴 후보로 평가 받았던 오른손 선발 투수 맷 하비(28,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각) 뉴욕 메츠가 이번 오프 시즌에 최소 두 팀과 하비 트레이드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하비는 이번 오프 시즌 마지막 연봉 조정 협상 자격을 가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맷 하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한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노릴 후보로 평가 받았던 오른손 선발 투수 맷 하비(28,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각) 뉴욕 메츠가 이번 오프 시즌에 최소 두 팀과 하비 트레이드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하비에 대한 트레이드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다만 현재 하비에 대한 가치가 최저치이기 때문에 실제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였다.
하비는 메이저리그 5년차로 이번 시즌 19경기(18선발)에서 92 2/3이닝을 던지며, 5승 7패와 평균자책점 6.70 등으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당초 뉴욕 메츠는 이번 시즌 젊고 빠른 공을 던지는 선발진을 중심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렸으나 계획은 부상과 부진 등으로 산산조각났다.
하비는 지난 2013년 178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27 등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4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2014시즌을 부상으로 날렸고, 2015시즌에 복귀해 189 1/3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2.71 등을 기록하며 부활하는 듯 했으나 지난해부터 큰 부진을 보였다.
하비는 이번 오프 시즌 마지막 연봉 조정 협상 자격을 가진다. 따라서 2018시즌 이후 자유계약(FA) 선수 자격을 얻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오중, 의문의 살인사건 강력 용의자로 몰려
- 정형돈, 4달만에 9kg 체중 증가 "그만 좀!!!" 초토화
- 윤세아 "서장훈과 이별 후 펑펑 울어.." 초토화
- 고층 건물 맨손 매달리기 고수, 결국..충격적인 소식
- '신병설' 前티아라 아름 "11kg 빠져.." 충격 비주얼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사냥개들2’ 우도환, 근육질 몸매 비현실적…CG 아닌가요 [DA★]
- 김동현 “넷째 생겼다” 터졌다…‘놀토’ 8주년에 반전 드라마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