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 주연 영화 '처음엔 다 그래', 웹드라마-19세 이상 확장판 두 버전으로 나눠 공개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7. 9.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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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망좋은 집>에 출연했던 배우 하나경의 영화 <처음엔 다 그래>가 지난 8일 온라인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박선재 감독의 작품 <처음엔 다 그래>는 전체관람가 웹드라마와 19세 이상 확장판 영화 두 가지 버전으로 유튜브와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하나경 주연의 영화 ‘처음엔 다 그래’의 한 장면. 사진 컨버전스TV

<처음엔 다 그래>는 서울 강남의 대형 피트니스 센터에서 벌어지는 다국적 청춘 남녀드의 연애와 운동 이야기를 다룬 섹시코믹극 장르의 작품이다.

제작사는 “토종 한국남자와 다국적 여자들이 일과 사랑을 함께 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으로 갈등하는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재미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서 세계인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울리며 살아가야 하는지 정답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나경, 이형석, 최영성 등 한국 배우들과 러시아 출신 라리사, 미국의 켄피브, 일본의 아유무 등의 배우들이 합류했다.

<처음엔 다 그래>의 웹드라마 버전은 8일부터 13일까지 매일 1편씩 공개되며, 19세 이상 감독 확장판은 14일 극장과 IPTV를 통해 동시 개봉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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