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어워즈D-7]박형식-윤아, 인기상 치열 경쟁 속 우위선점
조성경 2017. 10. 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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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더 서울어워즈' 시청자-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기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의 역사적 첫 회가 오는 27일 베일을 벗는다.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많은 득표율을 기록한 배우에게 남녀 인기상을 시상한다.
한편,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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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제1회 더 서울어워즈’ 시청자-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기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의 역사적 첫 회가 오는 27일 베일을 벗는다. ‘더 서울어워즈’는 한류문화의 근간인 드라마, 영화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과 배우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시상식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의 역사적 첫 회가 오는 27일 베일을 벗는다. ‘더 서울어워즈’는 한류문화의 근간인 드라마, 영화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과 배우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시상식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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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모바일 팬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리는 인기상 부문이 불꽃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많은 득표율을 기록한 배우에게 남녀 인기상을 시상한다. 20일 오전 9시 현재, 수상자 4명 자리를 놓고 온라인 부문 남녀 인기상 후보들이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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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자 인기상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다채로운 열연으로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었던 박형식이 득표율 44.88%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영화 ‘불한당’을 통해 뛰어난 연기를 펼치며 칸을 빛내고 돌아온 임시완이 40.88%의 득표율로 2위로 추격 중이다. 두 사람의 득표율 차이는 불과 4%이다. 온라인 투표를 시작하자 마자 줄곧 1위를 달렸던 임시완을 지난 18일 박형식이 역전하며 치열한 막바지 경쟁 중이다. 3위는 MBC ‘군주’의 엘로, 득표율 9.75%로 임시완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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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우 부문 인기상 수상자 못지 않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한솥밥 식구였다가 배우로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입증한 박형식과 임시완의 치열한 득표대결이 눈길을 끈다. 과연 두 사람 중 2017년 시청자와 관객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배우는 누가 될 것인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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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인기상 부문에서는 영화 ‘공조’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윤아가 31.6%의 투표율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어 KBS2 드라마 ‘학교 2017’을 통해 상큼하고 귀여운 연기를 보여준 김세정이 24.65%로 2위를 기록 중이다. ‘힘쎈여자 도봉순’의 박보영이 두 사람의 뒤를 이어 23.12%의 투표율로 3위로 추격하고 있다. ‘제1회 더 서울어워즈’를 일주일 남겨두고, 가요계 선후배이자 연기자로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두 사람과 ‘힘쎈여자 돌풍’을 일으킨 박보영까지 누구에게 인기상 트로피가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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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투표부터 막강한 화제성을 불러 모으고 있는 ‘제1회 더 서울어워즈’. 인기투표는 오는 10월 20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막판까지 뜨거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쟁쟁한 후보들의 경쟁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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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50분부터 8시까지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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