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트럼프, 모델로 활동할 만큼 뛰어난 미모
김상민 기자 2017. 11. 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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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방카 트럼프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누리꾼 관심을 얻고 있다.
본명 이바나 마리 트럼프 (Ivana Marie Trump)인 이방카 트럼프는 1981년 생으로 올해 36세이며 사업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2007년 사업가 재러드 쿠슈너와 교제해 2009년 10월 결혼한 뒤 2남 1녀를 낳았다.
현재 이방카는 도쿄에서 열린 국제여성회의(WAW) 2017를 위해 일본을 방문해 아베 신조 총리와 만나 화제가 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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