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배달꾼' 1~2회 몰아본다..105분 특별판 방송(공식)

윤성열 기자 2017. 8. 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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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 1, 2회를 105분으로 편성한 특별판이 방송된다.

10일 '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에 따르면 오는 11일 낮 12시 15분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특별판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최강 배달꾼 1~2회 특별판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최강 배달꾼'의 매력을 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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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지담

KBS 2TV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 1, 2회를 105분으로 편성한 특별판이 방송된다.

10일 '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에 따르면 오는 11일 낮 12시 15분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특별판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1, 2회를 시청하지 못했거나 다시보기를 원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105분에 맞춰 재편집한 것.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4일 첫 회에서는 개성 넘치는 열혈 청춘 4인방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착하게 살자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떠돌이 배달부 최강수(고경표 분), 야무지고 당당한 사이다 매력으로 무장한 미녀 배달부 이단아(채수빈 분), 승부욕 넘치고 오만하지만 결핍이 존재하는 재벌 3세 오진규(김선호 분), 독립에 나선 천방지축 금수저 이지윤(고원희 분) 등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이 이어졌다.

이어 방송된 2회에서는 '헬조선'이라 명명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아 호응을 얻었다.

친구의 사고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는 최강수, 월세를 올리겠다는 주인아주머니와 등록금을 부탁하러 찾아온 동생에게 일침을 날리는 이단아,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오진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독립을 하고자 애쓰는 이지윤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한강 다리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오진규를 이단아가 발견, 오진규를 구하려고 애썼지만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추락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사 측은 "'최강 배달꾼 1~2회 특별판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최강 배달꾼'의 매력을 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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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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