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신혜선 머리 쓰다듬는 이태환에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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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가 신혜선의 머리를 쓰다듬는 이태환을 보고 질투했다.
10일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선 최도경(박시후)이 선우혁(이태환)과 서지안(신혜선)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그러나 서지안은 최도경의 마음이 즉흥적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밀어냈다.
최도경은 서지안을 보러 왔다가 두 사람이 단둘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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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박시후가 신혜선의 머리를 쓰다듬는 이태환을 보고 질투했다.
10일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선 최도경(박시후)이 선우혁(이태환)과 서지안(신혜선)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최도경은 장소라(유인영)에게 결혼불가를 선언하고 서지안에게 직진했다. 그러나 서지안은 최도경의 마음이 즉흥적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밀어냈다.
최도경은 서지안을 보러 왔다가 두 사람이 단둘이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목격했다. 대화를 하면서 서지안은 가족들과 연락을 했다고 말했고 선우혁은 그녀가 대견하다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다정한 포즈를 지었다. 도경은 그 모습을 보고 질투어린 표정을 지었고 결국 발길을 돌렸다. 이후 도경은 장소라의 어머니를 찾아가 결혼불가를 선언하며 해성가에 갈등을 증폭시켰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황금빛내인생’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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