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명불허전'김남길, 한의사로 변신 '현대 완벽 적응'

김용준 인턴기자 2017. 8. 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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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에서 김남길이 머리를 자르고 한방병원 의사로 변신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연출 홍종찬, 제작 본팩토리)에서 최연경(김아중 분)이 허임(김남길 분)에게 모진 말을 건넸고 허임은 자취를 감췄다.

허임의 최연경의 말을 듣고 뛸 듯이 기뻐했고 최연경은 허임에게 조선이 아닌 서울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허임은 자신이 시어머니의 치료를 해보겠다고 말했고 최연경 역시 환자와 시어머니의 상황을 알기에 허임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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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용준 인턴기자]
/사진=tvN '명불허전' 방송 화면 캡처

'명불허전'에서 김남길이 머리를 자르고 한방병원 의사로 변신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연출 홍종찬, 제작 본팩토리)에서 최연경(김아중 분)이 허임(김남길 분)에게 모진 말을 건넸고 허임은 자취를 감췄다. 이후 신혜한방병원 VIP병동이 개관했고 허임은 머리를 자르고 VIP병동 한의사가 되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임은 최천술이 노숙자들에게 침을 놔주는 곳에 따라다니며 보조 역할을 했다. 허임과 최천술이 노숙자들의 진료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노숙자 한 명이 쓰러졌다. 허임은 뛰어난 의술을 발휘해 환자를 살려냈고 최천술과 노숙자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받았다. 최천술은 "천상 의원이야"라며 허임이 환자를 살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허임이 혜민서 한의원에 돌아왔을 때에 그곳엔 최연경이 있었다. 허임은 최연경을 보고 안절부절하며 며칠만 더 자신이 혜민서 한의원에 머물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다. 최연경은 허임이 과거 자신을 돕다가 다쳤던 것을 생각하며 선심을 썼다.

최연경은 허임에게 원한다면 며칠 더 머무는 것을 허락했다. 허임의 최연경의 말을 듣고 뛸 듯이 기뻐했고 최연경은 허임에게 조선이 아닌 서울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최연경은 허임이 혜민서 한의원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보며 허임이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신혜한방병원에서 만났던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함께 혜민서 한의원에 찾아왔다. 허임은 자신이 시어머니의 치료를 해보겠다고 말했고 최연경 역시 환자와 시어머니의 상황을 알기에 허임을 믿었다. 허임은 침술을 통해 아픈 시어머니를 치료했지만 너무 놀라 흥분한 환자가 쓰러지고 말았다.

최연경과 허임은 급하게 응급차를 타고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응급차가 이동하던 도중 오토바이 사고가 일어났고 최연경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료하다가 극심한 두통을 겪었다. 최연경은 지난날 교통사고에서 느꼈던 충격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겼고 허임에게 책임이 있다며 모질게 대했다.

허임은 홀로 병원을 나오다가 병원 원장 마성태(김명곤 분)과 마주쳤다. 마성태는 허임에게 안락한 집을 보여주며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 허임은 이후 한의원에 들어가지 않았고 최연경은 자신 때문에 허임이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마음 아파했다.

이후 신혜한방병원은 VIP환자를 위한 병동을 개관했다. 허임은 머리를 자르고 VIP병동의 의사로 등장하며 최연경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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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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